시내버스가 정차하고 있던 학원 승합차를 들이받아 4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10일 오후 4시 20분쯤 부산 동래구 온천동 한 도로에서 시내버스가 정차 중인 학원 승합차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1명과 승합차에 타고 있던 학생 3명 등 4명이 경상을 입었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뒤 퇴원했다.
경찰은 버스 운전자가 우측 도로에서 정차 중인 학원 승합차를 확인하지 못해 사고가 난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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