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15일 06시 33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포토] 이곳이 바로 전북 속의 마한문화 숨결 터전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원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가 지난 12일 전북 완주군 용진읍 상운리 산 10-3 발굴현장에서 완주 상운리 원상운 고분군의 1차 발굴조사 성과의 하나로 원삼국 시대 고분의 군집을 확인하는 결과를 확인했다. 사진은 완주 상운리 원상운 고분군 발굴 조사지역의 전경이다.
배종윤 기자
baejy1113@daum.net
전북취재본부 배종윤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관련기사
진격의 '아틀라스'가 만든 충격파…로봇은 '약한 벽'부터 허문다
지역통합, 부자들만을 위한 도시 만들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결국 부동산 문제? 양극화 해소 '일타삼피' 카드는?
"시도했고, 실패했다. 상관없다. 다시 하기. 다시 실패하기"
미국 너머 전 지구적으로 민폐끼치는 트럼프…온실가스 규제 법적 근거 폐기
'무소속' 한동훈, 재보궐 출마 무게…판은 장동혁에 달렸다?
'내란 극복'이라는 환상 혹은 환각에서 깨어나기
윤석열·전두환 내걸고 '공화당'으로 간판을 바꾼다고?
철도안전에 필요한 건 CCTV가 아니라 '사람을 돕는' 시스템이다
교수대에 두 번 선 여자, 메리 다이어 이야기
李대통령, 장동혁에 정면 반박 "집 팔라 강요 안했다. 상응하는 부담 하라는 것"
"다들 힘들지만, 그래도 명절!"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