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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새만금박물관 신축공사장서 60대 근로자 추락 중상
새만금박물관 신축공사장에서 60대 근로자가 떨어져 중상을 입었다.
지난 29일 오전 10시 3분께 전북 부안군 변산면 대항리의 새만금박물관 신축 공사장 3층 화장실 위에서 작업 중이던 A모(64) 씨가 2.5m 아래로 떨어졌다.이 사고로 A 씨는 얼굴과 척추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중이다.경찰은 공사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수칙 여부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김대홍 기자
95minkyo@hanmail.net
전북취재본부 김대홍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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