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08일 04시 12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포토] 화마가 삼켜버린 4층 짜리 카페 건물 1층이 폭삭
15일 오전 3시 9분께 전북 임실군 운암면 마암리 운암저수지 인근의 지하 1층, 지상 4층의 카페 건물이 시뻘건 화염에 휩싸였다. 화재 직후 4층 주택에 있던 2명은 대피하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르다 119소방대원들의 구조 손길에 다행히 피해는 입지 않았다. 불은 지하 1층 식당과 1층 카페가 모두 태워 9000만 원 상당의 피해를 냈다.
배종윤 기자
baejy1113@daum.net
전북취재본부 배종윤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관련기사
3일째 '재선거' 밤샘 시위, 사태 수습 시급… 국회, 국정조사·특검 카드 모색
국민의힘, '차기 총리' 한성숙 지명에 "투표지 사태 국면 전환용"
전국 187개 대학, 계속되는 대자보… "'참정권 훼손' 선관위 개혁"
김민석, 당권 도전 시사 "민주당 돌아가 李정부 시대정신 뒷받침"
李대통령, 차기 국무총리 후보로 한성숙 지명…역대 두 번째 여성 총리 되나
비수도권은 여전히 타자의 이윤을 위해 영토를 내어주고 있다
민주당,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 요구서 8일 제출…"개헌도 검토"
'거취 표명' 요구 뭉개는 장동혁 "국민이 원하는 건 재선거"
민주당은 왜 스타벅스 혐오사건을 정치쟁점화하지 못했나
전한길 "부정선거 결정적 증거가 투표용지 부족…이재명 하야해야"
찻잎 속에 숨은 혁명가, 티백 하나가 세상을 바꿨다!
2030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도 민주당 지지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