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08일 15시 59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포토] 농공단지를 덮어버린 화재 현장의 시커먼 연기
3일 오후 3시께 전북 남원시 노암동 농공단지 내에 있는 한 식품 제조 가공 공장에 큰 화재가 발생해 공장 1동과 각종 설비 등을 모두 태워 13억 원(소방서 추산) 상당에 달하는 피해가 났다. 이날 화재 현장에는 펌프차와 물탱크, 굴절사다리차 등 동원 가능한 장비 27대를 비롯해,소방관 등 158명에 달하는 인력이 투입됐다.
배종윤 기자
baejy1113@daum.net
전북취재본부 배종윤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관련기사
김부겸 "李대통령·민주당 '보증수표' 믿고 대구 바꿀 것"
"2주 휴전? 고맙네. 빌어먹을…"
[단독] 원청 사용자성 인정 '1호 사건' 4개 공공기관 모두 노동위 결정 수용
'공정'의 외피를 쓴 '차별'과 비정규직 정규직화
아마존의 로봇들, 물류센터의 사람들
이란 문명 없애겠다더니…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개방 조건 하에 2주 간 공격 중단"
밀당하는 북한? 김정은의 "李 대범하다"는 평가 하루만에 "한국, 참으로 가관"
트럼프 최후통첩 하루 남았다…"민간시설 공격 땐 병사들도 법적 책임" 비판
벼랑끝 국민의힘, 경기지사 결국 추가 공모키로
민주당 경기지사 후보, 과반 득표로 추미애 확정
전쟁 추경에 때아닌 '중국 관광객' 공방…알고보니 이미 삭제
김부겸 "이번에 한번 회초리 쳐야 국민의힘 정신차릴 것"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