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08일 07시 00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포토] 투표는 이제 사전투표가 대세…김관영 도지사 후보 부부도 나란히
김관영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가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오전 11시 전북도청 대회의실에 마련된 투표소를 아내인 목영숙 씨와 함께 찾아 투표용지를 투표함에 넣고 있다.
김대홍 기자
95minkyo@hanmail.net
전북취재본부 김대홍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관련기사
나흘째 이어지는 '재선거 요구'…현장서 "부정선거" 목소리도
서울 아파트값 70주 연속 상승…'매물 잠김'에 '신통기획' 압력까지 집값 밀어올려
전례 없던 극한의 생존 시뮬레이터: <캐주얼티즈: 언노운>
국민의힘, '차기 총리' 한성숙 지명에 "투표지 사태 국면 전환용"
전국 187개 대학, 계속되는 대자보… "'참정권 훼손' 선관위 개혁"
김민석, 당권 도전 시사 "민주당 돌아가 李정부 시대정신 뒷받침"
李대통령, 차기 국무총리 후보로 한성숙 지명…역대 두 번째 여성 총리 되나
비수도권은 여전히 타자의 이윤을 위해 영토를 내어주고 있다
민주당,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 요구서 8일 제출…"개헌도 검토"
'거취 표명' 요구 뭉개는 장동혁 "국민이 원하는 건 재선거"
민주당은 왜 스타벅스 혐오사건을 정치쟁점화하지 못했나
전한길 "부정선거 결정적 증거가 투표용지 부족…이재명 하야해야"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