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11일 17시 22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익산 건설기계 수리·제작업소서 연기가 '모락모락'…내부 일부 소실
건설기계 수리·제작업소에 불이 내부 일부를 태우고 진화됐다.6일 오전 1시 5분께 전북 익산시 인화동에 있는 한 건설기계 수리·제작업소에 연기가 새어나왔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업소 문을 뜯고 들어가 불길이 시작된 지점에 빠른 진화 작업을 펼쳤다.화재 당시 내부에는 사람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배종윤 기자
baejy1113@daum.net
전북취재본부 배종윤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식물인간에서 기적처럼 깨어난 아이, 국내 최초 장애인 스탠드업 코미디언 되다
[속보]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로 확정…전재수와 양강 대결 성사
AI가 죽일 사람 표적 알려주는 전쟁…책임이 사라졌다
을사 늑약 이전부터 일본의 문화재 약탈 있었지만…1905년 기준이 된 이유는
[속보] '트럼프 사위' 등 美협상단, 파키스탄 도착…오늘 이란과 첫 협상
[속보] '고유가' 지원금 27일부터 지급…1인당 10만~60만 원
검사들의 '조폭식' 수사로 쌓은 대장동의 허무한 구조물
'부자 구단' 레알 마드리드 기업가치 22위…유럽 축구단 저평가 이유는?
지구 속 들여다본 광산 덕후의 유쾌한 유산, 한국에 주는 교훈
"이란 공격은 언급 않나" 이스라엘 반발에 李대통령 "전 세계인 지적 돌아보라" 일침
우리가 왜 물을 생수로 사다 먹어야 하나? 환경까지 훼손하면서
가자지구·이란 참상 폐허 위에 선 우골탑, 대한민국 대학교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