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18일 15시 36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부산진경찰서, 추석 앞두고 탈북민 대상으로 간담회 개최
부산진경찰서는 추석을 맞아 보안자문협의회와 함께 북한이탈주민을 초청해 명절 선물을 전달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석봉구 부산진경찰서장은 "탈북민들이 우리사회에 안전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체댓글 0
5.18에 "탱크데이", "책상에 탁!"…스타벅스 이벤트 논란
李대통령 "12.3 내란, 끝나지 않은 오월의 질문"
정청래 "5.18도 12.3도 끝나지 않아…선거로 심판해야"
김상욱 "내란 반성 없는 장동혁, 5.18 참배 자격 없다"
송언석 "국민의힘이 부족했다"…장동혁 "5.18 정신 무너뜨리는 이재명"
李대통령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도 존중돼야"
카메라와 핸들이 바꾼 역사: 힌츠페터와 김사복, 두 남자의 광주행
뉴욕을 다녀간다는 것은 센트럴파크를 다녀간다는 것이다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전 집 팔자'…주택담보대출, 8개월만 최대 증가
트럼프 "김정은이 날 좋아해. 김정은 만나고 싶다"
응급실 뺑뺑이, 지역의료 불평등은 왜 해결되지 않을까
강남역 10주기 추모에서 '여성' 뺀 민주당?…"모두의 안전 중요"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