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04일 16시 00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포토] 시커멓게 타고, 와장창 깨지고...화마가 스치고 간 아파트 내부
23일 오후 3시 12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여의동 A 아파트 6층 세대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7명이 대피하고, 아파트 내부 절반 가량과 각종 가재도구 등을 태워 32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전체댓글 0
관련기사
민주당 최고위, '합당' 놓고 2차 충돌 …"조국 대통령 만들기냐"
'복직 농성' 세종호텔 해고자 구속영장 청구…시민사회 "비상식적으로 가혹"
"부동산, 반드시 잡는다"
암흑 속의 이란, 꺼지지 않는 저항의 불빛들
'삼성 반도체 직업병 피해자'가 삶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장동혁, 尹이 반대한 '헝가리식 저출생 해법' 제안
'숫자 함정' 빠진 모잠비크 천연가스…기후에 독인가 약인가
지옥에서 온 편지. 수신자는 부동산 노예들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승부수, 결국 프레임 전쟁이다!
與 강성당원 목소리 더 커졌다…대의원제 무력화 '1인1표제' 가결
정청래 '도장깨기' 면담에도…친명계 '합당 반대' 여전
'텃밭' 텍사스주 패배에 탄핵 위기감 커졌나…트럼프 또 '부정선거' 카드 만지작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