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27일 22시 18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표] 남원 일상 관련 '코로나19' 집단발생 현황도
6월 26일~7월 4일까지 총 13명 확진
전북 남원에서 지난달 26일부터 7월 4일(오후 6시 현재)까지 일상 관련 '코로나19' 집단발생으로 최초 지표자를 포함해 총 13명이 확진됐다.남원에서 판넬가게를 운영하는 지표자로부터 전파된 이들은 손님이다. 이후 n차감염으로 번져 나가기 시작했다.다음은 '남원일상 '코로나19' 집단발생 현황도이다.
전체댓글 0
관련기사
이란제 미사일 증거도 나왔는데…이란 "절대 개입 없었다. 미국 기만 작전?"
"빙다리 핫바지로 보나", "패륜정치"…김용남·조국 대난투
박근혜, 박민식 팔 잡으며 "봉사할 기회 줘야"…장동혁 "가슴이 뭉클"
[기자의 눈] '안전' 앞에서 꺼드럭대지 말라
이란, 미군 공습에도 협상장 남은 이유는 '돈'때문? 경제위기 속 '동결자산 해제' 절실
[속보] 나무호, 이란제 미사일에 공격받은 것으로 밝혀져…정부 "고의성 판단은 어려워"
삼성전자 노사, 임금협약 최종 합의…남은 과제는?
'탱크데이' 논란 일주일만에 스타벅스 매출 84억 감소
부산 찾은 李대통령 "'김영삼의 꿈' 해양강국 앞당길 것"
실망스러웠던 삼성 반도체 공장 역학조사관 "그게 조사냐"
현실을 대신하지 못하는 '과학모델', 그 지점에서 대형재난이 시작된다
정청래 "박근혜, 탄핵당한 대통령이 부끄러움도 모르고…"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