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한 단독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60대 부부가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3일 오전 3시 35분쯤 부산 수영구 광안동 한 주택에서 불꽃과 연기가 난다는 주민 신고가 잇따라 접수됐다.
이 불은 20여 분만에 완전히 진화됐지만 안방과 작은방에서 잠을 자고 있던 60대 부부가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합동으로 현장 감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