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15일 06시 33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사진으로 본 그 때 그 순간] 화마가 뒤덮은 무주 티롤호텔
지난 21일 오후 11시 4분께 전북 무주 덕유산리조트 내에 있는 티롤호텔에서 화재가 발생해 호텔 목조지붕과 객실 일부 등이 불에 타 7억 65000만 원(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낸 뒤 4시간 50분 만에 진화됐다.
화목난로 연통 과열로 인한 화재로 추정되고 있는 티롤호텔의 화재원인을 밝혀내기 위한 합동화재감식이 22일 오전 11시 예정돼 있다.
전체댓글 0
관련기사
진격의 '아틀라스'가 만든 충격파…로봇은 '약한 벽'부터 허문다
지역통합, 부자들만을 위한 도시 만들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결국 부동산 문제? 양극화 해소 '일타삼피' 카드는?
"시도했고, 실패했다. 상관없다. 다시 하기. 다시 실패하기"
미국 너머 전 지구적으로 민폐끼치는 트럼프…온실가스 규제 법적 근거 폐기
'무소속' 한동훈, 재보궐 출마 무게…판은 장동혁에 달렸다?
'내란 극복'이라는 환상 혹은 환각에서 깨어나기
윤석열·전두환 내걸고 '공화당'으로 간판을 바꾼다고?
철도안전에 필요한 건 CCTV가 아니라 '사람을 돕는' 시스템이다
교수대에 두 번 선 여자, 메리 다이어 이야기
李대통령, 장동혁에 정면 반박 "집 팔라 강요 안했다. 상응하는 부담 하라는 것"
"다들 힘들지만, 그래도 명절!"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