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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에서 67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해외에서 입국한 20대 내국인으로 자가격리 중 확정 판정
충남 아산시(오세현 시장)에서 2일 67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번에 확진 판정을 받은 20대 A 씨는 해외에서 입국한 내국인이다.
A 씨는 자가격리 중이던 지난 1일 아산시보건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아 2일 서산의료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이로써 충남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56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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