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13일 16시 56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박원순 시장 연락두절 실종신고...경찰 성북동 부근 수색중
박 시장 휴대전화 끊겨
박원순 서울시장이 9일 연락 두절 상태라는 실종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박 시장의 딸은 경찰에 '아버지가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취지로 실종신고를 했다. 경찰은 박 시장의 휴대전화 기록이 서울 성북동 부근에 마지막으로 남아 있는 것으로 확인하고, 성북동 인근에 기동대를 투입해 수색을 벌이고 있다.
이명선 기자
overview@pressian.com
프레시안 이명선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윤석열이 드러낸 '최첨단 극우'…내란·외환 판결에도 사라지지 않는 이유
주말 송파 시위대도 "부정선거 재선거"…'윤 어게인' 선전물, 성조기도
올림픽공원에 윤석열이 나타나 독을 풀었다
신현송, 재차 기준금리 인상 신호 보냈다…"늦지 않게 금리 인상해야"
'친환경 배터리' 뒤편에 독성물질…헝가리 삼성SDI 공장의 그림자
"한번 해본 트럼프, 두번째는 더 쉬워?" '11월 중간선거 무력화' 시나리오 3가지
2300년 전 맹자가 오늘 대한민국 국회의사당에 출근한다면?
복지의 문턱을 다시 생각한다…우리가 먼저 할 일은?
李대통령 "한·이탈리아 최적의 파트너…힘 모으면 큰 시너지"
머스크, 스페이스X 상장으로 '조만장자' 눈앞…극우 영향력 더 키울까
경찰, 송파 시위대 핸드볼 대표팀 강요·폭행 혐의 수사 착수
'지방선거 전면 재선거하자' 2030은 60% 이상 찬성…40대 이상은 반대가 다수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