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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금서면은 구절초가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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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금서면은 구절초가 한창
김상우 기자(=산청)
|
기사입력 2017.09.25. 17:5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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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힐링1번지 산청군 동의보감촌 가는 길에 활짝 핀 구절초가 눈길을 끈다.
산청군 금서면 면사무소에서 동의보감촌으로 가는 지방도 60호선 도로변에 눈꽃같은 구절초가 피기 시작했다.
구절초는 음력 9월 9일이면 아홉 마디가 생긴다 하여 이름 붙여진 들국화의 한 종류로 가을 산청한방약초축제와 함께하는 꽃이다.
▲ 산청 금서면은 구절초가 한창. ⓒ 산청군
25일 민정식 면장은 “올해는 한방약초축제기간에 구절초가 만개하지 않아아쉬웠지만 추석연휴에는 금서면과 동의보감촌에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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