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국가소사이어티는 오는 23일부터 이 논쟁의 한 축에 서 있는 정승일 박사와 이종태 기자, 그리고 이상구 복지국가소사이어티 운영위원장이 직접 설명하는 강연회를 연다. 이들은 세계 금융위기 진단, 재벌 개혁 논란, 복지국가 논쟁 등을 다루면서 그간 자신들에게 던져진 질문과 비판에도 답할 것으로 보인다.
강연은 오는 23일 첫 시작으로 8주 간 8회에 걸쳐 진행되며 장소는 서울 마포역 인근의 복지국가소사이어티 교육실에서 열린다. 관련 접수 문의는 02-3272-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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