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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길 생각 있나? 선거 막판 뜬금없는 '연못 자랑'에 측근도 '창피'
장관 사퇴한 용혜인, 이번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 조사
김정관 산업장관 "3대 메가프로젝트 팹 가동 2년 앞당길 것"
안철수, '훈훈연대'에 "친한파가 만들어낸 말…오 시장은 전혀 생각없어"
나경원, 이 대통령 시정연설에 "빚잔치 넘어 미래 세대 등골 빼먹는 참담한 대국민 기만극"
김민석 "신천지 3자 연합 증거 없다" 사과…정청래 "책임져야' 반발
'명태균 무죄' 오세훈, 이번엔 '한강버스 의혹' 허위사실 의혹으로 경찰 수사 착수
경찰, '5·18은 DJ 세력, 북한 주도 내란' 전한길, 허위사실로 공소청에 넘겨
'청담동 술 접대 의혹' 지귀연 판사, 다음달 2일 첫 재판 받는다
'주 52시간 예외', '비정규직 규제 완화' 초광역특구법 노사정 논의 본격화
"조만간 만나자" 오세훈·한동훈 연대 기류…의원들도 눈도장
'결선 가능성' 민주노총 위원장 선거…후보 3인 "나와 먼 후보는 양경수", 왜?
'유시민 임기' 발언에 김종인 "노무현 정권 말기 같은 상황 맞을 수도"
8회 민족일보 조용수언론상 수상자에 임재경 전 한겨레 부사장
박지원 "李대통령 SNS, 밑에서 안 하니까 답답해서 하는 것"
김도희 기자
"이주민 버리면 다음은 누구 차례?"…청와대 앞 울린 '혐오 그만' 목소리
손가영 기자
李대통령 "튀르키예는 피 나눈 형제…원전·방산협력 내실화"
임경구 기자
민주당 "한동훈 딸 '봉사 앱', 이모 명의로 등록…韓 직접 답하라"
곽재훈 기자
가상자산 과세, 2년 더 유예? 與 재경위, 지도부에 건의
한예섭 기자
靑 "북한 집속탄 위협 1면 보도, 언론이 北 의도 따른 것"
'합당론'에 뿔난 조국혁신당 "與 '반개혁 의원' 지역구에 후보 낼 것"
이현지 기자
李대통령 "집값 크게 하락시, 대량매입 등 정부 대책 강구"
대안공간 '야생초 편지'에서 생각하는 문명 전환
황대권 <야생초 편지> 저자
"미 중간선거는 민주당? 저평가에 거액 기부금 몰리는 공화당, 뚜껑 열어봐야"
李대통령 "정치적올바름, 숭고한 가치 내걸고 실제론 이중잣대"
돌려받은 도시, 엉클어진 과제: 전후의 상하이
떠날 때가 되었다. Ready for a move
술 취한 지인 성폭행한 유명 댄서, 징역 3년 법정 구속
정점식, 李 해외 순방 논란 비꼬기 "밤에 잠 안 자고 SNS 하니 코피"
국민의힘, 이번엔 "총선도 개표결과 허위입력…사전투표 폐지하라"
[속보] 국민의힘, 내년 정부 예산 30조 삭감 추진키로
장동혁 "李대통령 연설, 새빨간 거짓말…총선 표 사겠다는 것"
李대통령 "국내외 잇단 해킹공격, '사이버보안 차르' 검토"
끝내 공소청 송치된 쿠팡 '블랙리스트' 제보자 "쿠팡은 압수수색 한 번 안 하고"
李대통령 "나에게 '다문화 차별' 지적…방치하면 공격 표적 돼"
李대통령 "주요지역 아파트 가격 하락…통계 제대로 전달되나"
김민석 "'정부 예산안=약탈'? 억지…부채율 오히려 떨어져"
초유의 대통령 부부 여권 정보 노출에 외교부 "해킹 아닌 유출로 파악"
靑 "대통령 순방단 개인정보 유출 경위 철저히 조사"
국민의힘 "국정감사, 이재명 정부 추악한 실상 드러나"
NYT "'샤이 트럼프' 고려해도 민주당 승리"…상·하원 전부 석권 80% 예측도
ADHD 여성에게 '남다른 초능력'이 보인다
복수의 콘텐츠는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를 개인의 부족함과 결함으로 규정한다. 유튜브에 ADHD를 검색하면 통제가 어렵다는 식으로 특징을 일률적으로 단정하거나, 부정적 인식을 심는 영상이 가득하다. 공감하는 댓글도 적지 않다. 그런데 ADHD를 바라보는 시선을 전환하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특히 최근 증가세를 보이는 여성 ADHD는 뚜렷한 강점과 가
'만화계의 오스카' 작가가 그린 여순항쟁 이야기
대한민국 만화가 최초로 '만화계의 오스카' 하비상을 수상하고,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 슈발리에를 수훈한 김금숙 작가가 여순항쟁을 다룬 신작 <흰 신>(김금숙 지음, 창비)으로 돌아왔다. 저자 스스로 '영혼을 갈아서 만든 작품'이라고 칭한 <흰 신>은 10.19 여수·순천 민중항쟁을 그려낸 한국 출판계 최초의 만화다. 1971년 고흥
이대희 기자
日 아베의 회상 "시진핑이 원고를 안 보고 말하기 시작했다"
외교안보분야에서도 이념조차도 못 되는, 부족 혹은 진영논리로 갈라져 무작정 싸우고만 있는지 안타깝다. 미국과 중국 관계에서도 사대주의 혹은 식민주의 말고는 한 줌 틈새마저 보이지 않는다. 줄곧 강조하지만 미국과 중국사이에서 누군가를 선택해야 한다면, 누군가로부터 선택당해야한다면 이는 한국 외교의 전면적인 실패일 것이다. 늘 그렇듯 기본으로 돌아와야 한다.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지방소멸의 진짜 원인…서울에 빼앗긴 '결정권'
지방이 소멸하고 있다는 말은 낯설지 않다. 청년들은 좋은 일자리를 찾아 서울로 떠나고, 오래된 가게는 하나둘 문을 닫는다. 저출생 고령화의 충격도 지방에 더 크게 닿는다. 지방정부는 기업과 대학을 유치하려 경쟁에 나서고, 중앙정부도 분권과 기관 이전 정책을 낸다. 하지만 ‘백약이 무효'란 말만 자꾸 떠오른다. 한국지역순환경제학회장을 맡고 있는 양준호 인천
최용락 기자
美워싱턴의 '한국인 로비스트'가 말하는 '미국 정치의 작동 방식'
미국 워싱턴D.C 국회의사당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는 유니언 스테이션 옆 어느 평범한 사무실 건물의 문패다. "NETWORK Lobby for Catholic Social Justice." 사무실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수녀들이다. 수도원은 아니다. "수녀들은 법안 문구를 검토하고, 의원실 미팅을 잡고, 청문회 증언을 준비한다. 보건, 의료, 빈곤,
요즘 유럽 왜 난리? 러-우 전쟁에 '복지' 예산 무기고에 털어 넣은 결과
전두환보다 거칠고 폭력적이었던 윤석열 계엄, 이래도 '솜방망이 처벌'?
이준석 보며 하던 걱정을 민주당 대통령 보면서도 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