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년 04월 05일 2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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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회복 외치며 상식 부순 윤석열의 '내로남불'
[김종구의 새벽에 문득] 깨끗한 손, 교활한 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대선 도전을 정당화하는 말들이 ‘미신’처럼 많이 떠돌고 있다. '윤 전 총장은 애초 정치적 야심이 없었던 사람이다, 그런데 그를 대선으로 내몬 것은 현 정권이다, 그의 인기는 현 정권의 법치주의 파괴에 대한 중도층의 저항에서 나온 것이다….' 윤 전 총장 스스로도 이렇게 말했다. "내가 처음부터 정치하겠다고 한 게 아니지 않으냐. 난
김종구 언론인
2021.07.01 07:4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