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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광역교통망 확충 총력… 고속도로·철도 연결 추진
경북 울진군이 지방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해 광역교통망 확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울진군은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을 통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 체계적인 복지 확대, 산업 대전환, 체류형 관광사업 추진 등으로 인구 10만·지역 총생산 10조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고속도로가 없고 철도 연결도 제한적이어서 교통
주헌석 기자(=울진)
2025.02.21 17:11:09
영양도서관, 미술·요리·스마트폰 강좌 개설… 선착순 모집
찾아가는 어르신 강좌 개설
경상북도교육청 영양도서관은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5년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성인 강좌 4개, 어린이 강좌 2개로 구성되며, 3월 14일부터 6월 20일까지 총 12회 차로 운영된다. 성인 강좌로는 ▲기초 아크릴화 ▲내가 만드는 가죽 소품 ▲치매 예방 웃음 건강 체조 ▲스마트폰 활용
주헌석 기자(=영양)
2025.02.21 17:00:54
영덕군, 농지 개량 신고 의무화… 농업인 주의 당부
면적 1000㎡ 높이·깊이 50㎝ 초과 시
경북 영덕군은 지난 1월부터 농지 개량 신고 의무화가 시행됨에 따라, 성토 또는 절토를 진행할 경우 반드시 사전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농지 개량이란 농지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형질을 변경하는 행위를 의미하며, 농지 구획 정리, 개량시설 설치, 객토·성토·절토·암석 채굴 등이 포함된다. 이를 신고 없이 진행할 경우 최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
주헌석 기자(=영덕)
2025.02.21 16:58:41
홍준표 “탄핵 인용 대비해 차기 대선 준비해야”
홍준표 대구시장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가능성을 언급하며 “탄핵 기각으로 윤 대통령의 복귀를 바라지만, 만에 하나 탄핵 인용으로 조기 대선이 열릴 가능성도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탄핵 대선은 불과 두 달밖에 시간이 없다”며 “대선을 준비 없이 두 달 만에 치르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지적했다. 그는 21일 자신의 페이스북 글을 통해 “평소
권용현 기자(=대구)
2025.02.21 16:54:12
경상북도, ‘행복출산’ 지원 사업 본격 추진…출산 친화 환경 조성 박차
도·시·군 맞손 잡고, 건강한 출산 환경조성으로 저출생 극복 노력
경상북도는 20일 경북도청에서 ‘2025년 경상북도 임신·출산 지원 정책’ 설명회를 개최하고, 저출생 대전환 150대+ 실행 과제 중 ‘행복출산’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행복출산’ 지원 사업은 임신 준비부터 임신 중, 출산 후까지 전(全) 주기적 대응을 목표로, 부모가 경제적·정서적 부담에서 벗어나 안심하고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도록 출
김종우 기자(=경북)
2025.02.21 14:36:21
예천군, 2026년도 국비 확보 총력…전략적 대응 나서
예천군이 2026년도 국비예산 확보를 위해 전력을 다하며, 21일 군청 5층 대강당에서 전 부서 국비예산 및 현안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도 국비 확보전략 전문가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상북도 국비예산팀장 윤선균 사무관을 초청해 진행됐으며, 정부 및 국회 예산심의 대응 전략과 실무 적용 가능한 노하우 전수에 중점을 두어 직원들의 이해도
김종우 기자(=예천)
2025.02.21 14:35:06
청송군, 2025년 산림정책 방향 발표… 가치 있고 건강한 숲 조성 박차
함께 가꾸고 누리는 푸른 청송
청송군은 21일 모두가 함께 가꾸고 누릴 수 있는 가치 있고 건강한 숲을 조성하기 위해 2025년 산림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청송군은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대하기 위해 경제림 조성과 숲가꾸기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올해 총 27억 4,800만 원을 투입해 조림사업 58ha, 큰나무가꾸기, 공익림가꾸기, 산불예방숲가꾸기 등 9
김종우 기자(=청송)
2025.02.21 14:34:45
안동시, 지역대학 학생 행정인턴 사업 마무리… 정책 아이디어 발표회 개최
청년의 시각에서 바라본 시정 개선 아이디어 제안
안동시는 지난 19일 안동시청 청백실에서 ‘지역대학 학생 행정인턴 사업’의 마무리를 기념하며 정책 아이디어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두 달간 행정인턴으로 활동한 대학생들이 업무를 수행하며 느낀 점과 안동시 발전을 위한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행정인턴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하며 공식적인 활동을 마무리했다.
김종우 기자(=안동)
2025.02.21 14:34:20
국립안동대학교, 2025학년도 교원 임용고사 역대 최고 성과… 총 117명 합격
전년 대비 49.3% 증가
국립안동대학교(총장 정태주)가 2025년 3월 국립경국대학교로 출범을 앞둔 가운데, 2025학년도 교원 임용고사에서 역대 최고 성과를 기록했다. 전년 대비 49.3% 증가한 총 117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최근 5년간 평균 80명을 유지하던 합격자 수를 크게 웃도는 성과를 거뒀다. 사범대학에서는 총 108명의 합격자를 배출했으며, 학과별 합격자 수는
2025.02.21 14:33:59
국립초등학교, 다자녀 전형 확대 추진…전국적 논의 본격화
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 다자녀 입학전형 확대 건의
국립초등학교 입학 전형에서 다자녀 가구의 혜택을 확대하는 방안이 공식 논의된다. 대구시의회 이만규 의장이 제출한 ‘국립초등학교 다자녀 입학전형 확대 건의안’이 20일 광주시의회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25년 제1차 임시회에서 원안 가결됐다. 국립초등학교는 국가가 운영하는 교육기관으로 전국에 17개가 있으며, 일반 공립초등학교와 달리 추첨제
2025.02.21 14:3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