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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안동대학교, 2025학년도 교원 임용고사 역대 최고 성과… 총 117명 합격
전년 대비 49.3% 증가
국립안동대학교(총장 정태주)가 2025년 3월 국립경국대학교로 출범을 앞둔 가운데, 2025학년도 교원 임용고사에서 역대 최고 성과를 기록했다. 전년 대비 49.3% 증가한 총 117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최근 5년간 평균 80명을 유지하던 합격자 수를 크게 웃도는 성과를 거뒀다. 사범대학에서는 총 108명의 합격자를 배출했으며, 학과별 합격자 수는
김종우 기자(=안동)
2025.02.21 14:33:59
국립초등학교, 다자녀 전형 확대 추진…전국적 논의 본격화
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 다자녀 입학전형 확대 건의
국립초등학교 입학 전형에서 다자녀 가구의 혜택을 확대하는 방안이 공식 논의된다. 대구시의회 이만규 의장이 제출한 ‘국립초등학교 다자녀 입학전형 확대 건의안’이 20일 광주시의회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25년 제1차 임시회에서 원안 가결됐다. 국립초등학교는 국가가 운영하는 교육기관으로 전국에 17개가 있으며, 일반 공립초등학교와 달리 추첨제
권용현 기자(=대구)
2025.02.21 14:33:27
6·25 소년소녀병의 잊힌 희생… 대구시, 최초로 해결 나선다
육정미 시의원, 소년소녀병 피해 보상 및 명예 회복 촉구
6·25전쟁 당시 조국을 위해 싸웠던 소년소녀병들의 명예 회복과 피해 보상 문제가 다시 떠오르고 있다. 대구시의회 육정미 의원(비례대표)은 2월 20일 열린 제31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소년소녀병들의 희생이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있다”며 정부 차원의 정당한 보상과 예우 마련을 촉구했다. 육정미 의원, 대구시의회 5분 발언서 피해
2025.02.21 14:33:26
대구시, 제48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5명 선정
대구광역시는 2월 21일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 ‘2025 대구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제48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자로 선정된 5명에게 시상했다. 1977년부터 시작된 이 상은 지역사회 발전, 나눔 문화 확산, 선행·효행 실천 등 공로가 뛰어난 시민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까지 총 173명의 시민이 이 영예를 안았다. 올해 수상자는 대상 1
2025.02.21 14:33:24
포항테크노파크, 배터리 산업 인재 양성 박차
배터리 산업 현장견학 통해 실무 역량 강화
포항테크노파크가 19일 ‘한국배터리아카데미(남부권 교육과정)’ 교육생들이 ㈜포스코퓨처엠과 ㈜피엠그로우를 방문해 배터리 산업 현장을 직접 체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견학에는 2기 교육생 30명이 참여했으며, ㈜포스코퓨처엠을 방문해 배터리 핵심 소재인 양극재·음극재의 생산 공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산업 동향을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피엠그로우를
김창우 기자(=포항)
2025.02.21 12:25:12
이런다고 독도가 일본 땅 되나...'다케시마 카레' 또 등장
시마네현청 지하 식당에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제공
일본 시마네현이 오는 22일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앞두고 또다시 '다케시마 카레'를 등장시켜 논란이 되고 있다. 이는 일본 내에서 독도를 자국 영토로 주장하려는 의도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에 따르면, 한 누리꾼의 제보를 통해 시마네현청 지하 식당에서 올해도 '다케시마 카레'를 판매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해당 카레는 20일부터 2
김창우 기자(=대구·경북)
2025.02.21 12:25:10
박치선 안동시의원, '의용소방대 지원에 관한 조례안' 대표 발의
의용소방대 지속적인 활동 보장과 지역사회 안전 체계 더욱 강화하기 위함
안동시의회 박치선 의원(용상)이 제255회 임시회에서 '안동시 의용소방대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안동시 의용소방대원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사기를 진작시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것으로, 의용소방대의 지속적인 활동을 보장하고 지역사회의 안전 체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례안에
2025.02.21 11:19:28
김새롬 안동시의원, 3대 문화권 선도사업 및 시립공연단 운영 철저한 검토 촉구
김 의원, "행정의 신뢰성과 정책의 지속 가능성이 보장돼야 한다"
안동시의회 김새롬 의원(북후·서후·송하)이 19일 열린 제255회 안동시의회 임시회 시정질문을 통해 3대 문화권 선도사업과 안동시립공연단 운영 방향에 대한 철저한 검토와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총 3,2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3대 문화권 선도사업에 대한 철저한 관리와 운영 성과 평가 체계 마련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했다. 또 민
2025.02.20 21:37:38
LH대경, 탄소중립 선도 위한 민관 협약 체결…'녹색성장' 앞장선다
대구경북지역 탄소중립 실천 위한 민관 협력 강화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LH)는 20일 IM뱅크 제2본점에서 '탄소중립 녹색성장 선도지역 도약을 위한 민간공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구경북 지역의 탄소중립 실천과 녹색성장 가속화를 목표로, 지역 내 16개 기관이 공동 참여했다. 탄소중립 실천 위한 6대 협력 분야 협약 기관들은 탄소 감축과 녹색성장 실천을 위해 △탄소
권용현 기자
2025.02.20 19:33:56
'직장 내 괴롭힘 분리 조치'를 이유로 캐디에게 일 안 줘…. "노조, 신종 노조 탄압 의심"
공공운수노조 “오션비치 골프장 노조 탄압 부당노동행위 수사하라“
공공운수노조 경북지역지부는 20일 고용노동부 포항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북 영덕군에 있는 ‘오션비치골프&리조트’가 소속한 캐디(경기보조원)들이 가입한 노동조합을 인정치 않고 부당노동행위를 자행하고 있다며 엄정한 수사와 처벌을 촉구했다. 노조에 따르면 작년 7월 오션비치 전체 캐디 중 과반을 넘는 인원이 노동조합에 가입해 공공운수노조 오션비치분회가
박창호 기자(=포항)
2025.02.20 19:0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