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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차량용 반도체 산업 선도…국비 100억 확보
경북 경산시가 차량용 반도체 산업 기반 고도화에 나서며 미래차 전환과 디지털 혁신에 대응하는 핵심 거점 도시로 부상하고 있다.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산업통상자원부의 ‘2025년 미래차 전자 제어부품 산업 고도화 기반구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00억 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200억 원(국비 100억 포함)을 투입해 오는
권용현 기자(=경산)
2025.05.08 12:05:19
한울본부, 제2회 한울열광문화제 ‘전국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 예선 접수
19일~ 30일 까지, 18 팀 선발 예정,
한울원자력본부(이하 한울본부)는 오는 7월19일, 20일까지 열리는 제2회 한울열광문화제 ‘전국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 예선 동영상을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접수받는다. ‘전국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은 중·고등학생이 주체가 되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울진군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문화를 선도하고 청소년들이 끼와 열정을 자유롭게 발산하고, 다양한 장
주헌석 기자(=울진)
2025.05.08 09:04:53
경북교육청, 정주학교 시범 운영 컨설팅단 사전 협의회 개최
현장 맞춤형 컨설팅 통해 실행 전략 구체화
경상북도교육청은 7일 의성군 의성조문국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정주학교 시범 운영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컨설팅단 사전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학령 인구 감소와 미래 사회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학교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학교 맞춤형 현장 지원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주학교는 학생들이 지역 내에서 교육과 삶을 이어갈 수
김종우 기자(=경북)
2025.05.08 09:04:09
더본코리아,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서도 ‘미인증 조리기구’ 사용 정황
전국 확산 논란에 품질-원산지 허위 표기 등도 ‘입방아’
안전검사를 받지 않은 조리기구를 다수 축제에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 ㈜더본코리아가 지난해 경북 안동에서 열린 ‘2024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서도 미인증 조리기구를 사용한 정황이 드러나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8일 <프레시안> 취재를 종합하면, 문제가 된 조리기구는 더본코리아의 의뢰를 받아 충남 예산군의 A업체가 제작한 바비큐 그릴 등으로, 금
김종우 기자(=안동)
2025.05.08 09:04:07
산불 피해 극복 위한 ‘전국발 안동행 성금 캠페인’ 제2차 행사 개최
전국 단위 모금운동 본격화…지역 단체 60여 명 참여로 호소력 더해
안동시는 지난 7일 안동시청 전정에서 안동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한임섭) 주관으로 ‘범국민형 안동 산불피해 극복 성금 모금 운동’ 제2차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발 안동행! 산불 성금 캠페인(전국에서 출발한 성금, 안동에 도착한 희망!)”이라는 이름 아래 전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전국 단위 성금 모금을 목표로 기획됐다. 피해
2025.05.08 09:04:06
예천군, 어버이날 맞아 ‘사랑의 카네이션 1,300개 나눔 ’
손뜨개 카네이션 등 자원봉사자 정성 담긴 꽃, 관내 어르신들께 전달
예천군은 8일,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사랑의 카네이션 1,300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추진됐다. 이번 나눔 행사는 4월 한 달 동안 지역 주민과 공무원 등 2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비됐다. 총 1,000개의 카네이션은 자원봉사자들이
김종우 기자(=예천)
2025.05.08 09:04:05
경산시의회, 제262회 임시회… 예산과 시민 안전을 위한 법안 심사
경산시의회는 5월 7일부터 14일까지 제262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다양한 조례안을 심사한다. 이번 회기에는 시민들의 안전과 경제 회복을 위한 중요한 안건들이 논의될 예정이다. 경산시의회(의장 안문길)는 8일간의 일정으로 제262회 임시회를 열었다. 이번 임시회에서 시의회는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포함
2025.05.07 17:09:46
대구 시민단체 "정책토론청구조례 퇴행, 원상 복구" 촉구
필요 청구인 수 4배 늘어 1200명 필요
대구시 시민단체들이 7일 정책토론청구조례 개악을 주도해 주민참여 퇴행 시킨 책임자로 황순조 기획조정실장 지목하며, 황 실장의 사퇴와 대구시 정책토론청구조례의 원상복구를 촉구했다. 시민단체들은 황 실장이 거짓과 궤변으로 주민참여 제도를 퇴행시켰다고 비판하며, 정책토론청구제도의 개악을 주도한 책임을 묻고 있다. 대구시 정책토론청구제도는 시민들이 일정 수의
권용현 기자(=대구)
2025.05.07 17:09:44
청송군, 주택 및 상가 피해자에 긴급 생활 지원금 지급
주택·상가 전소 500만원 세입자 300만원
경북 청송군은 지난 3월 25일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택 및 상가를 대상으로 총 18억 원의 긴급생활지원금을 지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산불 피해자 중 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 중인 군민으로, 건축물관리대장에 등록된 건물 소유주 또는 세입자 가운데 현재 영업이 불가능한 피해자들이 대상이다. 지원 금액은 주택 전소 및 반
주헌석 기자(=청송)
2025.05.07 16:36:31
영양군축구협회 산불 성금 전달
제4회 영양 별천지배 전국 동호인 축구 대회 선수 및 참가자 모은 성금
경북영양군축구협회는 지난달 26일부터 27일까지 공설운동장 및 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제4회 영양별천지배 전국동호인축구대회에 설치한 ‘산불 피해 성금 모금함’ 성금 333만원을 영양군청을 방문해 전달했다. 이번 대회는 영양에서 열리는 전국단위 축구대회로 총 23개팀 500명이 참가해 산불 피해를 입은 분들의 아픔에 공감하며 개막식 등의 행사를 생략하고, 조용
주헌석 기자(=영양)
2025.05.07 16:2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