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20일 17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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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호
jbgevent@naver.com
광주전남취재본부 김찬호 기자입니다.
완도군, 바다숲 탄소 거래·블루 크레딧 시범 사업 추진
해조류 탄소 흡수량 정량화, 탄소 크레딧 거래 체계 구축
완도군은 '2026년도 바다숲 탄소 거래 및 블루 크레딧 시범 사업' 대상지를 선정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바다숲 탄소 거래 및 블루 크레딧'은 어업인이 참여해 바다숲 조성·관리와 해조류를 양식하며 해조류가 흡수한 탄소량을 정량화해 탄소 크레딧 거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시범 사업이다. 사업은 해조류 탄소 흡수량을 과학적으로 측정·보고·검
김찬호 기자(=완도)
완도군,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원과 해양바이오·해조류 산업 협력 '가속화'
완도 현장 방문 상업적 협력 및 공동 연구 활성화 구체적 방안 논의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원(CNRS) 관계자들이 완도의 해양바이오 및 해조류 산업 현장을 방문해 상업적 협력과 공동 연구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10일 완도군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군이 지난 2019년과 2024년 프랑스 로스코프 해양생물연구소를 방문해 물꼬를 튼 해양바이오·해조류 산업 육성 협력에 대한 답방이자 실질적인 성과 도출을 위한 후
완도군, 친환경 양식어업 사업 공모 선정…사업비 50억 확보
친환경 순환 여과식 양식 시스템 도입으로 기후변화 요인 차단
완도군은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2026년 친환경 양식어업 육성 사업(첨단 친환경 양식 시스템 분야)' 공모에 최종 선정돼 사업비 50억 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친환경 양식어업 육성 사업'은 친환경고부가가치 양식 품종의 생산 증대를 위해 양식 기반 시설을 확충하고, 기술 개발과 보급을 통해 첨단 친환경 양식 체계(시스템)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