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07일 14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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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직접 설계하는 우리 동네 예산' 보성군, 주민참여예산 공모
2027년도 예산 반영 위해 연중 상시 접수
전남 보성군이 2027년도 예산편성에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오는 12월 31일까지 연중 상시 접수한다고 9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은 지역의 불편을 해소하고 더 나은 동네를 만들기 위해 주민이 직접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해 사업을 제안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로, 보성군은 보다 폭넓은 주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20
위정성 기자(=보성)
이상철 제36대 보성 부군수 취임 "현장에서 답을 찾는 민생 행정 뒷받침"
취임식 생략하고 현충탑 참배 및 부서 방문으로 업무 시작
이상철 전 전라남도 동부지역본부 기획홍보담당관(58)이 보성군 부군수로 부임했다. 5일 군에 따르면 지난 2일자로 부임한 이 부군수는 별도의 취임식을 생략하고, 새해맞이 현충탑 참배에 참석해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는 것으로 첫 공식 일정을 수행했다. 이 부군수는 김철우 보성군수와 함께 전 부서를 순회하며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는 '말·말·말(言·馬·차·茶)
보성군, 2026년 새해 '말·말·말(言·馬·茶)'로 소통의 문 열다
시무식 대신 김철우 군수 전 부서 방문해 직원 의견 청취
전남 보성군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기존의 관행적인 시무식에서 벗어나 부서 간 소통과 업무 공감을 강화하는 ‘공감형 소통 행보’로 2026년 군정의 포문을 열었다. 5일 군에 따르면 매년 관행적으로 진행된 새해 시무식 대신 김철우 군수가 전 부서를 차례대로 방문하며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의견을 청취하는 '말·말·말(言·馬·茶)로 통(通)하는
보성군, 새해 제1호 결재는? 구들짱 민생 대장정
구들장처럼 군민의 삶에 오래 남는 행정 '지향'
전남 보성군은 2026년 새해 첫 결재(제1호)로 '구들짱 민생 대장정'을 확정하고 군정의 최우선 가치를 민생에 두는 현장 중심 행정을 한층 강화해 나간다. '구들짱 민생 대장정'은 ▲(구)구석구석 찾아가는 현장 중심 행정 ▲(들)들어주고 공감하는 소통 공명 행정 ▲(짱)짱짱하게 해결하는 책임 완결 행정의 세 가지 원칙을 바탕으로 운영된다. 이는 예전
보성군, 청년공동체 성과공유회 및 제4기 청년협의체 발대식 개최
전남보성군은 '2025년 청년공동체 성과공유회 및 제4기 청년협의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김철우 보성군수를 비롯해 보성 군의회 김경열 의장과 군의원, 전라남도의회 김재철 의원, 청년공동체 및 청년동아리 회원, 제4기 청년협의체 위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 청년공동체 성과공유회 ▲2부 우수사례 시상 및 제4
보성군, 2026년 청렴·민생·관광 3대 분야 '완성의 해' 선언
전 분야 아우르는 종합 실행 전략 '가동'
보성군이 민선 8기 동안 축적해 온 성과를 동력 삼아 2026년에는 본격적인 질주에 나선다. 민생 안정부터 농림축산어업 고도화, 해양·관광 인프라 확충, 권역별 균형발전까지 전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 실행 전략을 가동하며 도약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29일 군에 따르면 민선 7기부터 민선 8기까지 흔들림 없이 이어진 청렴 행정의 신뢰와 개청 이래 최초
보성군, 권익위 종합청렴도 평가 4년 연속 1등급…전국 유일
청렴 해피콜·청렴콘서트·청렴군민감사관 제도 등 지속 추진
전남 보성군이 23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70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4년 연속 1등급을 달성한 지자체는 전국에서 보성군이 유일하다. 이번 종합청렴도평가 결과에 따르면 보성군은 청렴체감도(81.7점), 청렴노력도(94.9점)로 종합청
보성군, 4회 추경 통해 2025년 예산 8398억 원 확정…역대 최다
민생 안정·지역경제 활성화 중심 재정 운용 본격화
전남 보성군은 19일 제319회 보성군의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을 포함한 총 8398억 원 규모의 예산을 확정했다. 이번 예산은 보성군 재정 운용 이래 가장 큰 규모로, 기정예산 대비 29억 원이 증가한 수준이다. 회계별로 보면, 일반회계는 7215억 원으로 30억 원 증액됐으며, 특별회계는 집행잔액 정리와 사업 구조조정
보성군수 적합도, 김철우 50% '선두'…임영수 18.8%, 윤영주13.5%
군정 평가 '긍정' 70% 육박…프레시안 의뢰
내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한 전남 보성군수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김철우 현 군수가 타 후보들을 큰 폭으로 앞서며 선두를 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레시안 광주전남취재본부>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3~14일 보성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보성군수 후보 적합도 조사 결과 김철우
'세계가 찾는 말차' 보성차 제2부흥기 본격 시동
K-말차 시대 여는 보성, 식품·제과·제빵·음료·주류 시장까지 확대
전 세계적인 말차 열풍이 프리미엄 식품·웰니스 시장을 중심으로 확산하면서 한국 차산업이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맞이하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 녹차수도 보성이 '보성차의 제2부흥기'를 향한 본격적인 도약에 나서고 있다. 보성군은 국내 차 생산량의 34%를 차지하는 최대 주산지로,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80억 원을 투입해 재배 환경 현대화를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