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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년 09월 15일 18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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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서 인권운동사랑방 상임활동가 최신글

  • "이대로 살 순 없지 않습니까"…조선 하청노동자 외침 이어 받은 이주노동자

    [인권으로 읽는 세상] 차별 먹고 자란 조선업…모두의 좋은 일자리를 위해

    현재 조선업은 '슈퍼사이클', 말그대로 초호황을 맞고 있다. 2010년대 장기간 지속되던 불황기가 2020년 이후 세계적으로 친환경 선박의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로 변화되었다. LNG 추진 선박에 대한 기술력을 앞세운 한국의 조선업은 미국, 중동, 인도 등에서 대량 수주에 성공했다. 올해 조선 3사는 13년 만에 동반 흑자를 기록하면서 사상 최대인 연간 영업

    영서 인권운동사랑방 상임활동가

  • 이재명 정부 이민정책의 한계…선별과 통제는 여전하다

    [인권으로 읽는 세상] 사람이 왔다, 관리 아닌 권리로 만나자

    이재명 대통령은 작년 2월 나주의 이주노동자 지게차 결박 사건에 대해 "용납할 수 없는 폭력이자 명백한 인권유린"이라고 강력하게 규탄했다. 최근 화성에서 사업주가 이주노동자에게 에어건을 분사한 사건에 대해서도 "이주노동자에 대한 폭력과 차별은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중대 범죄"라며 철저한 조사를 지시했다. 또한 법무부는 '2030 이민정책 미래전략'을 발표하

    영서 인권운동사랑방 상임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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