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29일 07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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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시대 '난민'이 된 부캉이
[인권의 바람] 부캉이를 통해 소수자의 삶을 묻다
가을이 깊어 가는 시기임에도 낮에는 반팔 차림이 자연스러울 만큼 최근까지 더위가 이어졌다. 그러더니 가을을 건너뛴 것처럼 갑작스러운 추위가 찾아왔다. 해마다 여름은 더욱 길고 뜨거워진다. 바다 생물들에게도 지구는 점차 더욱 뜨거워지는 중이다. 지난달 28일 오전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근 수로에서 발견되어 연신 화제를 모았던 상어 ‘부캉이’의 사례가 대표적이
루니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운영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