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1월 16일 20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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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국내 최초 수산 특화 '국립해양수산박물관' 예타 통과
국비 1138억 원 투입 2030년 하반기 개관 목표 추진 본격화
완도군은 숙원사업인 '국립해양수산박물관 건립 사업'이 20일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 타당성 조사를 최종 통과하며 사업을 본격화할 수 있게 됐다고 21일 밝혔다. 국립해양수산박물관은 해양수산부 주관, 국비 1138억 원을 투입해 완도 청해진 유적지 일원 부지 4만6886㎡, 연면적 1만4414㎡ 규모로 조성되며, 2030년 하반기 개관할 예
김영란 기자(=완도)
완도군, '여성친화도시' 지정 목표 본격 행보 나서
중장기 전략수립·민관협력·군민참여단 운영 등 로드맵 가동
완도군은 여성가족부의 '여성 친화 도시' 지정을 목표로 본격 행보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그동안 여성·가족 정책을 추진하며 일자리 확대, 돌봄 및 안전 강화, 성평등 문화 조성 등 지역 여건에 맞는 전략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여성 친화 도시'라는 명칭 획득을 넘어 군민과 함께 정책 기반을 견고히 다지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기
완도군, 해조류 탄소 크레딧 사업 본격 추진
해조류 탄소 흡수량 실증 통해 탄소 크레딧 전환 가능성 확인
완도군은 해조류를 활용한 탄소 흡수량을 실증해 탄소 크레딧 전환 가능성을 확인하는 '해조류 탄소 크레딧(탄소 감축 인증량) 시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해양 블루카본 자원 활용의 일환으로 해조류 양식 시설 내 해조류를 수확하지 않고 유지하면서 고정된 이산화탄소 흡수량을 측정·검증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완도군, 농촌 치유산업 센터 착공…신 활력 사업 가속화
주민 주도 조직 확립 및 농촌 치유산업 기반 조성 박차
완도군은 지난 2021년 공모사업에 선정된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의 성과 창출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군은 사업 선정 이후 총 70억 원(국비 49억·군비 21억)을 투입, 2026년까지 완도형 농촌 치유산업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군은 2022년 10월 기본 계획 승인, 지역 유무형 자원과 주민 조직을 연
완도치유페스타, 광복 80주년 기념 이벤트 진행
항일운동 성지 '소안도' 다녀오면 '기념품' 지급
완도군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항일운동의 성지 소안도를 알리기 위해 '완도 치유 페스타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벤트는 소안도의 소안항일운동기념관을 방문한 관광객 100명을 대상으로 14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하며, '2025 완도 방문의 해' 기념품(장 우산·텀블러 중 택 1)을 증정할 계획이다. 참여 방법은 소안항일운동기념관(소안
'바다의 산삼' 완도 전복, 국회서 시식·특판전…"맛도 힘도 최고"
우원식·정청래·박지원 등 행사장 찾아 홍보 동참
전남 완도군이 13일 전복 소비 활성화를 위해 국회에서 전복 시식·특판전을 열고 완도 전복을 홍보했다. 국회의사당 국회 소통관 앞 광장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박지원(민주당 완도·해남·진도) 국회의원 주최, 전라남도와 수협중앙회 주관으로 진행됐다. 행사장에는 우원식 국회의장을 비롯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박지원 국회의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신우철
완도군, 제6회 섬의 날 기념행사 성료…"섬의 가치와 중요성 알려"
섬 보유 전국 자치단체 부스 특산품 홍보…'백섬백길' 걷기 대회 등 풍성한 프로그램 '인기'
완도군은 '제6회 섬의날 기념식'이 성료됐다고 12일 밝혔다. 기념식은 행정안전부 주최 전라남도·완도군 공동 주관, 지난 7일 부터 10일까지 4일 동안 '천천히 돌아보고 섬' 주제로 완도 해변공원 일원에서 개최됐다. 국가기념일 '섬의 날'은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숫자 '8'이 무한(∞)한 섬의 잠재력과 가치를 상징한다는 점에서 8월 8일
완도군, '오석균의 편지' 문화유산 지정…항일정신 담겨
1920년대 간도 지역 민족운동 지원 실체 보여주는 기록 유산
완도군은 신지면 출신 독립운동가 임재갑이 간도 민족운동 지원 활동 중 받은 '오석균의 편지'가 전라남도 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문화유산 지정은 전라남도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항일 독립운동 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속 가능한 보존·활용 체계를 마련하고자 추진한 '항일 독립 유산 문화유산 지정 사업'의 일환이다. 지난 8일 전라
완도군, '교육 발전 특구' 시범지역 지정…수산·해양 지역 특화 인재 양성
2028년까지 4년간 265억 원 투입 예정
전남 완도군은 오는 2028년 까지 4년 동안 '교육 발전 특구'시범 지역으로 지정됐다고 8일 밝혔다. '교육 발전 특구' 시범 지역은 교육부에서 지정하며 완도군은 수산, 해양바이오, 해양치유 등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한 해양 융복합형 인재 양성 모델을 중심으로 다양한 교육 혁신 정책을 제시했다. 특구 운영 계획에는 ▲지역 공동체 돌봄 교육 ▲전남형 미
완도군, 51세 이상 여성 어업인 건강검진비 전액 지원
완도군은 51세 이상 여성 어업인을 대상으로 특화 건강검진비 전액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여성 어업인은 근골격계에 부담이 많이 가는 작업에 종사하며 살림·육아 등 가사 활동의 이중 노동을 수행하는 경우가 많아 특수 건강검진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군은 여성 어업인 500명에게 건강검진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군에 주소를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