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9월 24일 16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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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 넘게 운전대 앞에서 일했습니다. 정당한 임금을 주세요
[고영기 택시노동자가 땅을 밟게] ③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이재명 정부가 나서야
올해 3월 '택시노동자도 일한 만큼 월급 받자'고 요구하며 더불어민주당 맹성규 의원실 앞에서 163일 넘게 고공농성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다리를 펼 수 없는 좁은 그곳에서 한여름을 보냈습니다. 날씨가 추워지고 있고 곧 명절입니다. 고영기 노동자가 안전하게 땅을 밟을 수 있도록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담아 연재합니다. 편집자. 지상 20미터(m), 발
강주수 인천지역연대 상임공동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