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동해시는 2012년 ‘지적 재조사에 관한 특별법’ 시행 이후 현재까지 토지의 이용현황과 지적공부가 불일치한 9개 지구 1595필지 50만 273평방미터의 지적재조사 사업을 완료했다. 올해는 4개 지구 1033필지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최원근 동해시 민원과장은 “주민의 재산 관리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지적재조사 사업에서 지난해 국토교통부 지적재조사 분야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에 이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며 “오는 2030년까지 시행되는 지적재조사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해 시민 편의를 극대화하고 질 높은 토지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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