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울진군 사회복지사 33명, 현장 역량·협력 강화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울진군 사회복지사 33명, 현장 역량·협력 강화

체육대회 통해 소통·화합 다져

경북 울진군은 최근 지역 사회복지사 33명이 참여한 워크숍과 체육대회를 통해 복지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종사자 간 유대감을 다졌다.

지난달 30일 안동에서 열린 워크숍에서는 복지환경 변화와 조직 활성화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고, 사회복지사의 역할과 현장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

특히 공공·민간 복지 종사자들은 정보 공유와 업무 협력, 조직 내 신뢰 형성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복지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31일 예천군에서 열린 제18회 경상북도 사회복지사 체육대회에 참가해 도내 종사자들과 교류하며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이번 행사는 직무 전문성을 높이고 기관 간 협력 기반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군민에게 더 나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진군 사회복지사들이 지난달 30일 안동에서 열린 역량 강화 워크숍에서 소통과 화합을 다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울진군청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주헌석

대구경북취재본부 주헌석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