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가 내달 15일까지 18일간 정읍사랑상품권 결제액의 5%를 되돌려주는 캐시백 행사를 진행한다.
'2026년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에 맞춰 가계 소비 부담을 덜고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취지다.
행사 기간 정읍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상품권으로 결제하면 결제액의 5%가 추가 적립된다.
기존에 제공되던 12%의 상품권 사전 구매 할인 혜택도 그대로 적용돼, 소비자는 실질적으로 총 17%에 달하는 할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다.
정읍사랑상품권의 개인 구매 한도는 월 70만 원(연간 800만 원), 보유 한도는 150만 원이다.
상품권 판매는 매월 1일과 15일 개시되나, 오는 11월은 주말·공휴일 일정에 따라 2일과 16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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