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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의료원, 간호사의 전문 역량 강화… 공공 보건의료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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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의료원, 간호사의 전문 역량 강화… 공공 보건의료서비스 제공

전북도 내 공공보건의료기관 간호사 대상 역량 강화 강의

전북자치도 운영 군산의료원이 지역주민들에게 질 좋은 공공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간호사들의 전문 역량을 강화한다.

이와 관련 군산의료원은 지난 20일 ‘2026년 전북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직원 역량 강화 교육’에 참여해 공공보건의료 수행기관 간호사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강의는 군산의료원 공공보건의료협력팀 김선화 팀장이 맡아 ‘공공보건의료에서의 간호사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했으며 원광대학교병원 전북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와 전북금연지원센터, 전북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유관기관 간호사 30여 명이 참석했다.

▲공공보건의료기관 간호사 대상 역량 강화 강의ⓒ군산의료원

특히 ‘사람을 돌보는 간호사, 나를 돌보는 힘’을 중심으로 환자와 지역사회의 건강을 돌보는 간호사의 역할을 되짚어보고 지속적인 돌봄을 실천하기 위한 자기돌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간호사 스스로의 신체적·정서적 건강을 살피는 것이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간호서비스 제공의 기반이 된다는 점을 공유했다.

조준필 군산의료원장은 “지역주민의 건강을 지키는 간호사들이 자신의 건강과 마음도 함께 돌보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공공보건의료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의료인력의 역량 향상과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발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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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전북취재본부 김정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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