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옥정호수공원서 ‘사회적경제 페스타’ 개최
양주시와 양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옥정호수공원에서 ‘양주시 사회적경제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기업과 시민이 직접 만나 제품과 서비스를 경험하고, 사회적경제의 가치와 의미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이 직접 생산·제공하는 생활용품과 친환경 제품 등을 선보인다. 시민들은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다.
유관기관인 옥정종합사회복지관, 양주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사회적 문제에 대한 홍보활동과 환경 캠페인도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는 △가치존 △함께존 △페스타존 등 3개 구역으로 나눠 운영되며, 물물교환, 이웃돕기 홍보, 공연, 사회적경제 도전 골든벨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광적상권서 양주사랑카드 결제액 20% 환급…최대 2만 원
양주시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광적면 가래비중앙로상점가에서 양주사랑카드 결제액의 20%를 돌려주는 ‘광적상권 플러팅 주간’을 운영한다.
행사 기간 개인당 결제액 10만 원까지 20%를 환급하며, 최대 환급액은 2만 원이다. 혜택은 가래비중앙로상점가 내 양주사랑카드 가맹점과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리는 ‘2026년 드론봇 페스티벌’ 행사장 내 결제에 적용된다.
◇25일 선돌근린공원서 ‘양주시 반려동물 문화축제’ 개최
양주시는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해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선돌근린공원에서 ‘양주시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행사장에서는 반려동물 상식 오엑스 퀴즈, 반려동물 운동회, 이색 장기자랑, 독댄스 퍼포먼스, 축하 공연 등 반려인과 시민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반려동물 관련 기업 홍보관과 시민 참여형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반려동물의 올바른 양육을 위한 교육과 상담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전문 훈련사가 진행하는 반려견 기초 교육과 행동상담을 비롯해 수의사에게 듣는 건강 상담, 위생 미용 등 반려동물 보호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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