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소방서는 천안상록리조트에서 열린 '제12회 전국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생활안전 분야에서 이소라 대원(다산여성의용소방대)이 '대상'수상 쾌거를 이뤘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 경북 대표로 출전한 이소라 대원은 기도폐쇄 시 응급처치 방법인 ‘하임리히법’주제로 정확한 응급처치 지식과 뛰어난 강의 능력, 현장감 있는 퍼포먼스, 특히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실생활 활용 교육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해, 심사위원과 청중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경욱 서장은 “경북도를 대표해 전국 무대에서도 뛰어난 역량을 발휘해 대상을 수상한 이소라 대원에게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의용소방대원의 전문성과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생활 속 안전지식이 지역사회에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안전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앞서 고령 소방서 이소라 대원은 지난 8월 경북도 소방학교에서 열린 경북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에서도 생활안전 분야 최우수상(도내 1위)을 수상한 바 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