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가 오는 14~16일까지 '달서50플러스센터 4분기 정규강좌’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달서50플러스센터는 50플러스 세대(50~64세)의 역량 강화와 자기계발을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4분기는 자격증, 디지털, 어학, 음악·미술, 공예·원예 등 7개 분야 28개 강좌를 개설하며, 특히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교육을 신규 편성했으며, 50플러스 세대의 재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취업 특강도 함께 마련했다.
대상은 50~64세 달서구민으로 수강료는 무료며, 신청 및 상세 내용은 달서평생학습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달서50플러스센터를 통해 50플러스 세대가 인생 2막을 주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은퇴 후의 삶을 건강하고 보람 있게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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