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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구, 지역 상권 활성화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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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구, 지역 상권 활성화 방안 모색

신규맛집 지정, 모닥텍사스바베큐, 여덟, 공산, 옹심이칼국수식당, 동인정 갈비찜 팔공산점, 고향식당

▲대구 동구(구청장 우성진)가 지난 1일, 구청에서 김도형 동구맛집 회장을 비롯한 동구맛집 대표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구동구

대구 동구는 지난 1일, 구청에서 김도형 동구맛집 회장을 비롯한 동구맛집 대표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동구맛집 신규 지정증 수여 및 지역 상권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신규 지정 업소는 모닥텍사스바베큐(팔공산로 290), 여덟, 공산(동화사2길 30), 옹심이칼국수식당(효동로6길 19-3), 동인정 갈비찜 팔공산점(파계로 572), 고향식당(팔공산로185길 63) 5개 업소다.

김도형 동구맛집 회장은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동구맛집 지정·지원 사업에 힘써 주신 우성진 동구청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동구맛집이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최근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자긍심을 갖고 동구 맛집을 잘 운영해 주시는 대표님들께 감사드리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민생 경제와 외식업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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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

대구경북취재본부 박용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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