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속보] 장동혁 "어제의 '올공', 모든 것 증명…이미 참정권 수호의 상징"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속보] 장동혁 "어제의 '올공', 모든 것 증명…이미 참정권 수호의 상징"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올림픽공원은 애국시민 그 자체였다. 태극기의 물결이 광장을 덮었다"라고 평가했다.

장 대표는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공에 모인 시민들의 마음은 하나, 참정권 수호"라며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구호가 올공을 가득 채웠다"고 말했다.

그는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의 참정권에서 나온다"며 "참정권이 곧 주권이다. 결국 참정권을 지키는 것이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는 것"이라고 했다.

그는 "올공에 모인 시민들은 독재를 거부한다. 당연히 독재를 위한 연임개헌도 거부한다"며 "국민을 버린 대통령, 이미 대통령이 아니다. 국민을 버린 대통령, 올공의 시민들이 거부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어제의 올공이 그 모든 것을 증명했다. 올공은 이미 참정권 수호의 상징이 되었다"며 "70일 넘게 올공을 지켜주신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함께 흘린 땀과 눈물이 씨앗이 되었다"라고 했다.

그는 그러면서 "곧 참정권 수호, 선관위 개혁, 선거제도 혁신이라는 꽃으로 피어날 것이다. 민주주의의를 위협하는 세력이 존재하는 한 ‘올공데이’는 계속될 거"이라며 "‘올공데이’는 민주주의 그 자체"라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4일 오전 경남 밀양시 무안면 웅동저수지를 방문해 관계자에게 가뭄 상황을 보고받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농촌용수종합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웅동저수지 저수율은 0%이다. ⓒ연합뉴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