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고창군의회, 제325회 임시회… 주요업무보고·제1회 추경안 심사 돌입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고창군의회, 제325회 임시회… 주요업무보고·제1회 추경안 심사 돌입

박성만 의장 “주요 사업 추진 상황 면밀히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대안 제시해야”

▲고창군의회(의장 박성만)가 지난 23일부터 오는 8월 5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제325회 임시회에 돌입했다.ⓒ고창군의회

전북자치도 고창군의회(의장 박성만)가 지난 23일부터 오는 8월 5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제325회 임시회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고창군의회는 2026년도 부서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청취하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함께 진행한다.

이번 회기에서 심사할 안건은 총 12건이다. 소관 상임위원회별 주요 안건을 보면 본회의 소관은 '고창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및 '고창군의회 한빛원자력본부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각 1건이다.

이어 자치행정위원회 소관으로는 '고창군 행정기구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고창군 고인돌공원 및 유적지 운영·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7건이 회부됐다. 산업건설위원회 소관은 박종열 의원이 대표발의한 '고창군 의용소방대 지원 일부개정조례안'과 '농촌환경중점관리시설 정비사업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3건이다.

개회 첫날 열린 본회의에서는 제1회 추경안 등을 심사할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새롭게 구성됐다. 신임 예결특위 위원에는 자치행정위원회 소속 이경신·임종훈·강상원·김삼용·최선례 의원(5명)과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임정호·박종열·진남표·조규철 의원(4명) 등 총 9명이 선임됐다.

박성만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주요 업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제1회 추경안을 심사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각 사업이 당초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는지 면밀히 살피고, 미진한 사업은 원인을 함께 진단해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박 의장은 "꼭 필요한 곳에 예산이 편성되고 불요불급한 지출은 철저히 걸러질 수 있도록 의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박용관

전북취재본부 박용관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