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원자력본부는 오는 21~22일까지 이틀간 한울에너지팜 대강당과 소강당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7월 ‘한울다누림무비데이’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일본영화 특선으로 ‘위국일기’, ‘해피엔드’, ‘달개비꽃 로맨스’ 등 3편을 상영한다.
가족과 청춘, 사랑을 주제로 한 작품들로, 지역주민들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문화 콘텐츠와 잔잔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스탬프 미션과 일정 횟수 이상 관람객에게 기념품을 제공하는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된다.
한울본부는 내년에는 2024년 7월부터 2년간의 운영 결과를 분석해 프로그램을 개선할 계획이다.
상영 일정은 한울본부 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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