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23일 22시 59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속보] 최저시급 勞1만1450원·經1만460원…최저임금 6차 수정안
내년도 최저임금을 협상하고 있는 노동계와 경영계가 각각 시간당 1만1450원과 1만460원을 6차 수정안으로 7일 제시했다.
박세열 기자
ilys123@pressian.com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전체댓글 0
오세훈 2심 무죄, 野 정치적 이해득실은? 장동혁은 속내 복잡, 비당권파 '방긋'
24일 시위 앞둔 프랑스 '초긴장'…곳곳 집회 제한·루브르는 휴관
트럼프 제안한 세계 비핵화, 김정은이 받아들이면 어떻게 할 것인가
배현진, 오세훈 판결에 장동혁 겨냥…"'꽃'과 '북'의 지도부, 감사해야"
문체부 "유홍준, 국중박 명예 훼손…철저히 감사하겠다"
전례 없는 엘니뇨, '1.5도 방어선' 실패… "이대로면 세기말 2.8℃ 상승"
오세훈 무죄에 민주당 "상식 벗어난 판결" vs 국민의힘 "정치기소 민낯"
특검, 오세훈 2심 무죄에 "실망스러운 결과…유죄 입증할 결정적 증거들 있다"
조국, 오세훈 무죄에 "조희대 대법원이 반격 개시"
李대통령, 메가특구 '52시간제 예외' 논란에…"쟁점은 건강권"
뒤집힌 오세훈, '명태균 여론조사' 2심 무죄…"피고인 이익으로 판단"
양부남 "조희대 탄핵, 여당이 선명성만 강조할 순 없어…국정조사 필요"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