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공공기관 유치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박동식 경남 사천시장은 "남해안 중심 해양도시로서 국가기관과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며 "이러한 기반을 토대로 해양행정과 해양안전·해양환경 분야 기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 공공기관 유치가 단순한 기관 이전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역산업 육성·양질의 일자리 창출·청년 인재 유입·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져야 한다"면서 "우주항공청을 중심으로 항공우주산업 클러스터 조성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또 "항공안전기술원과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등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 가능한 기관 유치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동안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해양과 우주항공이 함께 성장하는 미래산업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박동식 시장은 "공공기관 유치는 시민의 삶과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야 한다"고 하면서 "중앙정부와 경상남도·정치권과 긴밀히 협력해 사천 발전에 필요한 기관과 기능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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