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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인 창녕군수 당선자 "대도약 위한 책임 행정 펼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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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인 창녕군수 당선자 "대도약 위한 책임 행정 펼치겠다"

민선 9기 재선 성공..."군민 통합 바탕으로 본예산 1조원 시대 열 것"

성낙인 국민의힘 후보가 6·3 지방선거에서 창녕군수에 당선되며 민선 9기 군정을 이끌게 됐다.

성 당선자는 당선 직후 군민들에게 "창녕 발전과 군민 통합을 위한 책임 있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성 당선자는 "다시 한 번 믿고 선택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승리는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국민의힘과 위대한 창녕군민 모두가 함께 이뤄낸 결과다"고 말했다.

▲성낙인 창녕군수 당선인. ⓒ성낙인 선거사무소

그러면서 "군민의 준엄한 뜻을 가슴 깊이 새기고 부끄럽지 않은 책임 행정으로 보답하겠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성 당선자는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자립형 경제도시 도약을 민선 9기의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창녕이 가진 교통망과 문화·생태 자산·역사와 농업 산업 기반을 연계해 지역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그는 "군민과 약속한 핵심 공약을 행정 전반에 반영해 창녕 최초 본예산 1조 원 시대를 열고 지역 발전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성낙인 당선자는 "민선 9기 창녕군은 군민 눈높이에서 소통하고 낮은 자세로 섬기는 민생 행정을 펼치겠다"며 "군민 모두가 창녕에 산다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창창한 창녕’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임성현

경남취재본부 임성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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