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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회·강석헌 “농촌 햇빛 연금 실현 적임자는 박승영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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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회·강석헌 “농촌 햇빛 연금 실현 적임자는 박승영 후보”

29일 홍천읍 터미널 일대에서 열린 박승영 더불어민주당 홍천군수 후보 합동 유세 현장에는 허인회 전 열린우리당 전국청년위원장과 강석헌 진보당 강원도당위원장이 지지유세에 나섰다.

허인회 전 위원장은 “홍천군은 강원도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기초지자체 중 가장 넓은 면적을 가진 잠재력의 땅”이라며 “이 넓은 홍천 땅에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공약 ‘농촌 햇빛 연금’이 실현된다면 4년 안에 홍천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잘사는 동네가 될 것”이라고 단언했다.

▲허인회‧강석헌 지지 유세. ⓒ박승영 더불어민주당 홍천군수 후보

이어 “농민 햇빛 소득의 기회와 예산을 홍천으로 확실하게 가져와 농민과 군민의 지갑을 채울 유일한 적임자는 기호 1번 박승영 후보뿐”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허 전 위원장은 “이재명-우상호-박승영으로 이어지는 강력한 ‘동맹’이 구축되어야만 홍천의 획기적인 발전과 변화가 가능하다”며 “현명한 홍천군민들께서 합심해 박승영 후보를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시켜 달라”고 호소했다.

강석헌 진보당 강원도당위원장은 “여기 모인 우리들은 12.3 불법계엄에 맞서 함께 싸운 동료들이며 내란 세력을 국민의 이름으로 심판했던 동지들”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6.3 지방선거는 내란의 상처를 회복하고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내야 한다는 군민들의 기대와 희망을 받들어 진보당 홍천군수 후보였던 저와 더불어민주당 박승영 후보가 후보 단일화를 이뤄냈던 것“이라며 더 큰 지지로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박승영 후보는 “86세대의 영웅인 허인회 위원장님과 진보당 강석헌 위원장님의 지지에 힘입어 반드시 이재명 후보의 햇빛 소득 정책을 홍천에서 1등으로 실현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잘사는 홍천군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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