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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문화활동가 모임,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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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문화활동가 모임,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 지지 선언

‘품격 있는 문화도시에 살고 싶은 원주문화활동가 모임’이 29일 구자열 더불어민주당 원주시장 후보에게 문화예술 정책 제안을 했다.

제안 정책은 ▲원주 도시문화 활성화 전략 수립 ▲문체부 문화도시 3.0 및 문화마을 공모 추진 ▲아트앤헬스 건강도시 추진 ▲시민공유플랫폼 ‘원주롭다26’ 구축 ▲강원도 대표도서관 건립 추진 ▲권역별 문화생활권 구축 ▲원주교도소 부지의 문화적 전환 ▲시민 문화예술활동 활성화 ▲원주스타일 메세나 특화사업 등 9개이다.

▲지지 선언. ⓒ구자열 더불어민주당 원주시장 후보

이어 “구자열 후보가 문화와 도시의 미래를 연결하는 정책 비전을 꾸준히 제시해 온 점에 공감한다”며 구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구자열 후보는 “문화는 단순한 향유의 영역이 아니라 시민의 삶의 질과 도시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미래 전략”이라며 “AI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춰 의료·문화·관광·기술이 연결되는 원주형 문화도시 모델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원주가 가진 문화적 자산과 시민의 창의성을 바탕으로 청년이 돌아오고 시민이 머물고 싶은 품격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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