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현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수 후보가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투표를 마치고 산청의 비약적 발전을 이끌 적임자임을 자임하며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유 후보는 "이번 사전투표는 단순한 투표를 넘어 산청의 예산 2조 원 시대와 인구 5만 명 달성이라는 위대한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유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내내 '돈 버는 군수, 효자 군수'라는 실용주의적 핵심 슬로건을 앞세워 표심을 공략해 왔다"며 "26년간의 풍부한 도정 경험과 탄탄한 인적 네트워크를 갖춘 행정 전문가로서 적극적인 국·도비 확보와 전략적 공모 사업 유치를 통해 산청군의 예산 규모를 2조 원대까지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주 여건 개선·우주항공 복합도시 배후산단 조성·일자리 창출을 통해 소멸 위기를 극복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유명현 산청군수 후보는 "이번 6·3 지방선거는 위험한 이재명 정권과 불안한 더불어민주당의 독주를 견제하는 중차대한 선거이다"면서 "국민이 내려주는 강력한 경고만이 정권의 폭주를 막을 수 있다. 산청군민의 현명한 선택으로 오만한 독주를 멈춰 세워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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