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을 위한 특별법 통과를 위해 압도적인 승리가 있어야 합니다."
박동식 국민의힘 경남 사천시장 후보가 21일 사천읍 탑마트 앞에서 출정식을 가지고 서천호 국회의원과 시·도의원 후보들이 함께 본격적인 세 몰이에 나섰다.
박 후보는 "국립창원대 사천우주항공캠퍼스를 개교해 우주항공산업의 인재양성을 위한 기반을 다지겠다"며 "32곳 기업 2조 8000억 원을 MOU로 투자유치 하고 중앙부처와 경남도를 다니면서 발품을 팔아 사천시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었다"고 밝혔다.
박동식 사천시장 후보는 "사천이 세계적인 우주항공산업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을 위한 특별법 통과를 위해 압도적인 승리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제공항 승격·국가고속철도망·고속구도 구축 등 도시 인프라와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더 큰 사천을 만들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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