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가 20여 일이 다가온 가운데 여야 김해시장 선거전이 혼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선거 판세는 아직까지 뚜렷지 않은 모양새다.
<프레시안>이 (주)이너텍시스템즈에 의뢰해 지난달 4월 30일부터 이달 5월 1일까지 2일간 김해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05명을 대상으로, ARS여론조사시스템에 의한 전화로 무선가상번호(70%)+유선RDD(30%), 95% 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오차 +- 3.1%P으로 조사했다. 응답율 4.0%이다.
이번 여론조사에서 정당지지율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9.6% △국민의힘 31.7% △조국혁신당 3.0% △진보당 2.5% △개혁신당 1.9% △기타정당 2.5% △지지정당없다 7.3% △잘모름 1.4%였다.
이에 따라 후보 지지율은 △정영두 46.7% △홍태용 38.4% △이봉수 3.9% △박봉열 3.0% △기타인물 1.9% △투표할인물없다 2.7% △잘모름 3.5%으로 나타났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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