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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2026년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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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2026년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대구 동구청 전경ⓒ대구 동구청 제공

대구 동구청(권한대행 김태운)은 지역 물가안정과 소비자 이용 만족도 향상,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란 서민생활과 밀접한 개인서비스 요금을 지역 평균가격 이하로 제공하면서 위생 수준과 서비스 품질이 우수한 업소를 대상으로,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지정하는 물가안정 업소가 대상이다. 현재 동구는 외식업 52개소와 기타 서비스업 10개소 등 총 62개소의 착한가격업소가 지정 운영되고 있다.

신청 대상은 음식점, 이·미용업, 세탁업, 목욕업 등 개인서비스 업종이며,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될 경우 인증현판 제공과 업종별 맞춤형 운영물품 지원, 상수도 요금 감면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 기간은 오는 8일부터 24일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민생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고물가가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업소에 대한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적극 지원하고 신규업소 발굴·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용

대구경북취재본부 박용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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