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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디저트류 조리·판매점 등 위생실태 점검 5곳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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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디저트류 조리·판매점 등 위생실태 점검 5곳 적발

경기도는 디저트류 조리·판매점과 아이스크림 무인 판매점 689곳을 대상으로 위생 실태를 점검해 5곳을 적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도와 31개 시군이 합동으로 최근 이슈가 된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판매 증가에 따라 디저트류 조리·판매점과 상시 관리 인력이 없어 식품 안전에 취약할 우려가 있는 무인판매점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경기도청 ⓒ경기도

점검 대상은 최근 2년간 점검 이력이 없거나 행정처분 이력이 없는 디저트류 조리·판매업소 및 무인식품판매점 689곳이다.

점검 결과, 무단으로 영업장을 확장해 시설 기준을 위반한 식품접객업소 1곳과 소비기한이 지난 스낵류를 판매한 무인식품판매점 4곳이 적발됐다.

도는 해당 시군에 시정명령 및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요청했다.

정연표 도 식품안전과장은 “최근 SNS 영향으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도민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트렌드 변화에 맞춰 위생 사각지대가 없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김재구

경기인천취재본부 김재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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