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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대 대한노인회 달성군지회장에 윤영현 회장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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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대 대한노인회 달성군지회장에 윤영현 회장 연임

단독 출마로 무투표 당선

대한노인회 달성군지회 제15대 지회장에 윤영현 현 지회장이 무투표로 당선됐다.

▲윤영현 대한노인회 달성군지회 제 15대 회장(사진 가운데) 무투표 당선ⓒ달성군 제공

대한노인회 달성군지회는 27일 실시 예정이던 지회장 선거 후보자 접수 마감 결과, 윤영현 후보가 단독 출마해 당선이 확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윤 당선인은 “어르신들의 권익 신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낮은 자세로 봉사하겠다”며 “경로당 행정업무를 간소화하고, 소통을 강화해 경로당 운영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1945년생인 윤 지회장은 다사읍 주민자치위원장과 번영회장, 노인회 분회장 등을 역임했다. 제14대 지회장에 이어 제15대 지회장으로 연임하게 됐으며, 지역사회 활동 경험과 행정 경륜을 바탕으로 조직 운영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김기호

대구경북취재본부 김기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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