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교통공단tbn교통방송(이사장 김희중)은 설 연휴를 맞아 13일 오후 6시 5분부터 18일 자정까지 ‘설날 교통안전 특별방송’을 한다.
설날 교통안전 특별방송은 설 연휴 기간 교통량 증가에 따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간 교통정보와 안전운전 안내를 집중 편성했다.
특히, 전통시장과 성묘객 방문 지역 등 혼잡이 예상되는 구간에 통신원을 배치해 사고와 재난 등 돌발 상황을 신속히 알릴 예정이다.
또 방송 기간 동안 졸음운전과 음주‧숙취운전 예방 캠페인으로 전기통신금융사기(보이스피싱)과 범죄 예방 등 생활안전 정보를 함께 안내한다.
전국 13개 tbn교통방송은 고속도로와 국도, 주요 교통요지의 실시간 교통상황과 지역 사회의 유익한 정보를 청취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도로교통방송tbn교통방송 김환열 본부장은 9일 “2026년 병오년 설 기간에 전국적으로 차량 이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tbn교통방송은 교통안전과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국 13개 지역 네트워크를 갖춘 한국도로교통공단tbn교통방송은 관악FM과 서대문FM을 통해 서울권역에서도 청취가 가능하며, 스마트폰 앱 ‘tbn’을 통해 전국 언제 어디서나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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